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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병 원인

  • 유전적 요인
    당뇨병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가족력이 없는 사람 보다 당뇨병 발병 확률이 높습니다. 아버지, 어머니, 형제 중 한명이 제 2형 당뇨병일 경우 위험률은 5%이고, 부모 도두 당뇨병일때는 50% 이상입니다. 제 1형은 유전과 별다른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  • 환경적 요인
    ① 비만 : 제2형 당뇨병환자의 80%는 진단 당시 비만이거나 과체중 으로 정상체중으로 유지할 때 당뇨병 증상이 사라지기도 합니다.
    ② 나이 : 나이가 들어갈수록 췌장세포의 수가 줄어 인슐린 분비가 감소하여 당뇨 증상이 발생 합니다
    ③ 바이러스 : 어떤 바이러스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를 파괴합니다.
    ④ 면역체계 이상 : 면역체계 이상이 베타세포를 파괴합니다.
    ⑤ 외상 : 사고나 상처에 의해 췌장이 손상되어 당뇨병이 발생합니다.
    ⑥ 약제 : 다른 질환에 처방된 약제가 당뇨병을 발생시킵니다.
    ⑦ 스트레스 : 스트레스를 받아 생성된 호르몬이 인슐린의 작용을 억제하여 당뇨병이 발병 합니다.

당뇨병 분류

  • 인슐린의존형 당뇨병 (제 1 형)
    인슐린분비 세포파괴로 인슐린 분비가 결핍되어 나타납니다. 주로 소아에서 발생하며 인슐린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.

  • 인슐린비의존형 당뇨병 (제 2 형)
    비만이나 스트레스등으로 인하여 인슐린 분비 저하 또는 인슐린 저항이 생겨 당뇨병이 발생하는 것입니다. 초기에 식사와 운동요법에 의하여 체중을 감량하고 근육을 키우면 당뇨병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  • 임신성 당뇨병
    임신으로 인한 당내성의 증가로 당뇨가 발생하는 것으로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는 사람과 구별됩니다.
    2~3%의 임산부에서 발병하며, 적절한 혈당조절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거대아, 기형아, 사산아 들의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.

    산모가 비만한 경우, 고혈압이 있거나 요당이 나오는 경우는 보통 임신 24주∼28주에 반드시 임신성 당뇨병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.
    임신으로 인한 당내성의 증가로 당뇨가 발생하는 것으로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는 사람과 구별됩니다.
    2~3%의 임산부에서 발병하며, 적절한 혈당조절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거대아, 기형아, 사산아 들의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.
    산모가 비만한 경우, 고혈압이 있거나 요당이 나오는 경우는 보통 임신 24 주∼28 주에 반드시 임신성 당뇨병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.

  • 기타 형태의 당뇨병
    췌장질환, 내분비질환, 특정한 약물, 화학물질, 인슐린 혹은 인슐린 수용체 이상, 유전적 증후군에 의해 2차적으로 당뇨병이 유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